[부산] 한중일 창업투자박람회 개최
페이지 정보

본문
부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한 '2013 부산 글로벌창업투자대전'이 벡스코에서 개막돼 22일까지 계속됩니다.
올해 행사에는 40개에 달하는 중국과 일본의 유망 창업아이템들이 대거 참여해 투자상담회와 설명회를 엽니다.
또 국내 우수 프랜차이즈와 창업 아이템들도 집중 소개돼 중국이나 일본 등으로의 진출을 위한 시험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참가 기업은 모두 110개로 해외기업이 36.4%로 가장 많고 부산이 34.5%, 서울 10.9% 등입니다.
창업아이템별로는 생활건강 관련 사업이 30.9%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외식관련업 23.6% 기호식품업 17.2%, IT 관련 사업 4.5% 등의 순입니다.
올해 행사에는 40개에 달하는 중국과 일본의 유망 창업아이템들이 대거 참여해 투자상담회와 설명회를 엽니다.
또 국내 우수 프랜차이즈와 창업 아이템들도 집중 소개돼 중국이나 일본 등으로의 진출을 위한 시험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
참가 기업은 모두 110개로 해외기업이 36.4%로 가장 많고 부산이 34.5%, 서울 10.9% 등입니다.
창업아이템별로는 생활건강 관련 사업이 30.9%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이어 외식관련업 23.6% 기호식품업 17.2%, IT 관련 사업 4.5% 등의 순입니다.
- 이전글과열된 커피시장 13.07.31
- 다음글버거킹, 한국 진출 30년만에 강남권에 첫 가맹점 13.06.21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